•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homejiki  2021.07.27  10:27

          • 어느날 갑자기 목자, 목녀로 부르라고 하더니, 이제는 모두 형제, 자매라고 부르라고 하니 익숙하지 못한 호칭에 많이 당황하셨죠? 우리는 익숙함이라는 환경에 있을때 마음이 편안하죠.
            그러나 도전은 익숙함에서 나와야 도전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물, 새로운 시대를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호칭도 또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익숙함이라는 나만의 공간안에 들어오는 호칭이 될 것입니다. 바타안 목장은 언제나 환한 웃음이 있어서 좋아요^^
          • 공광화  2021.07.27  19:34

          • 사진만 봐도 행복해보이네요. 화이팅입니다.
          • 이예임  2021.07.31  23:32

          • 바타안 목자은 목자,목녀님 닮아서 늘 웃상이십니다.^^
            행복해 보여요~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31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시흥시 대은로 80 (은행동 536-3 하이런타운) | TEL : 031-404-6723 | H.P 010-9737-0191
Copyright ⓒ 신언교회 All rights rese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