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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삶 간증문

생명의 삶 간증문

                             방 석규


안녕 하세요, 방금 소개 받은 예비 목자 방 석규입니다.

먼저 생 삶을 할 수 있도록 인도 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영광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참으로 아름답고 좋은 믿음의 동역 자들과 함께 생 삶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 하고 감사 했습니다.

또한 저를 위해기도 해 주신, 사랑하는 목사님, 사모님, 정 경옥권사와, 우리 신언의 모든 가족들 정말 정말감사 합니다.

아니 저 혼자만의 착각 인가요, 아니지요, 많은 분들이 기도 해 주셨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 생 삶을 하기를 너무나 잘 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으며, 장담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신언의 가족들, 기회를 기다리지 마시고, 기회를 만드시어 생 삶이 있다고 하면 모든 일을 재처 놓고, 선착순으로 지원 하셔서, 생 삶을 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틀림없이 생 삶이 끝나고 나면 장담컨대 후회 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생 삶을 하길 잘 했다고 감사 하실 것입니다.

사실 저도 목사님이 생 삶을 시작 한다고 광고를 하시고, 지원서를 제출 하라고 하실 때 저의 마음 한 구석에서는 또 교육을 받아야 하나, 이제는 좀 편하게 믿음 생활을 할 때가 되지 않은가, 20대 후반부터 5십대 중반까지, 나름대로 열정을 다해, 충성을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생 삶을 할까 말까 조금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첫 삶 공부인데, 필히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지원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음 한 구석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 교회에 대한 사랑과 열정, 성도들을 향한 사랑과 애착이, 나름 충만 했었다고 자부 하였는데, 현제 나의모습을 돌아보니, 열정과 사랑이 많이 결려 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삶 공부를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나의 열정과 사랑이 되 살아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___ 삶 공부가 시작 되고 보니 복습, 요점정리, 말씀 보화 찾기, 참으로 저의 능력으로는 따라가기가, 너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왜 삶 공부를 시작 했을까 후회도 했습니다.

저의 생활 패턴도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었습니다.

저는 새벽 기도 후 바로 출근하여 그날 분량 말씀을 보고 좀 쉬었다 일과를 시작 하고, 퇴근하면 샤워 후 식사를 하고 TV 시청 하면서 후식을 취하다 취침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생 삶이 시작 되면서, 퇴근 후 식사하기가 무섭게 말씀 요약하기에 바빴고, 새벽에는 출근하여 나름 정해 놓은 말씀도 보지 못하고, 피곤하여 조금 자다가 일과를 시작 하였습니다.

말씀 요약을 하며 시간에 쫒기다 보니까, 죄송한 말씀이지만, 짜증도 나고,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으니 화도 났습니다.

생 삶을 하든지 안 하든지, 구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내가 누구를 위해 무었었을 위해 쉬지도 못 하고 이 고생을 하느냐고, 그래서 괜히 옆이 있는, 정 경옥 권사에게 짜증을 내며, 시비를 걸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 경옥 권사는 화도 내지 않고 잘 하면서 왜 그러냐고, 오히려 웃으며 넘기더군요, 아무래도 장가는 잘 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삶 공부가 회수가 넘어가면서, 이력도 붇게 되고, 어느 정도 여유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공부 과정 속에, 교회의 사명은 제자를 만드는 것이며, 제자를 만들지 못하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라는 말씀에,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자다운 제자를 만들어, 하나님께 상금을 받는 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자를 만들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를 생각 하며, 예수님의 제자훈련 방법을 본받는 자가 되리라 다짐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훈련 방법은, 첫째 지식 전달보다 능력 배양 이었으며, 둘째는 교실 강의 보다 현장 실습이고, 셋째 듣고 배우는 것이 아닌 보여주어 제자 삶는 방법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가르치는 제자가 아닌 보여주어 제자 삶는 방법 이었습니다.

저도 이 예수님의 방법을 본받아 보려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저를 위해 많은 성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 삶 공부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믿음의 제 도약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 삶을 하지 않으신 여러분들, 꼭 필히 생 삶을 해 보십시오, 삶 공부를 하시면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을 향한 눈높이도 달라지게 되고, 또한 얻는 것이 너무 많을 것입니다.

절대 후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후회 하게 되면 저를 찾아오세요, 제가 책임지고 보상 해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반장으로 수고 해 주신 공 광화집사님, 총무로 수고 해 주신 박 현미집사님, 연로하신데도 끝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신 유 옥현 권사님, 그리고 우리 2기 생 삶 동기 여러분 함께 해서 너무너무 즐겁고 감사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성공을 학수고대하며, 성공시키기 위하여 가장 애 쓰시는 박 진호 목사님, 뒤에서 기도로 지원 사격을 아낌없이 해 주신 사모님과 모든 형제자매 성도 여러분들 정말정말 감사 합니다.

경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들 받으세요.

우리 모두 믿음의 성공 자가 됩시다. 할랠루야 아맨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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