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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수료 간증문(정애란집사)

생명의 삶 수료 간증

 

할렐루야! 1기 생명의 삶 공부를 은혜가운데 마치게 된 정애란집사입니다.

먼저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하여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생명의 삶 공부는 누구나 다 들어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고 삶 공부를 하면 할수록 참 잘 신청했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 과정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신앙의 기초를 기반으로 하여 평소에 알고는 있으나 놓치고 살았던 삶과 정확히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새롭게 알아감으로 신앙이 더 깊이 다져지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삶 공부는 기존성도님들이 꼭 들어야 할 필수과정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삶 13주 과정 중 어느 한주도 놓칠 수 없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지만 저에게 생명의 삶 공부 시간은 더욱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생명의 삶 공부를 시작하면서 목사님은 언제나 그렇듯이 학습과정을 친절하게 안내 하십니다. 장소, 시간, 기간, 재수강, 졸업, 시험등등...그중에 제 마음과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었던 것은 과제 안내였습니다. 요절외우기, 복습 이런 과제들은 제가 양육반과 제자반을 수료했던 터라 그럴 것 이라 예상했지만 거기에 하나를 더하여 성경요약이 있었습니다. 성경요약은 저에게 참으로 낯설고 어려운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보다 성경요약을 하면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요약 하는 중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시신을 찾기 위해 무덤을 찾아왔으나 예수님의 시신을 찾지 못해 울고 있는 마리아를 예수님은 찾아오셔서 마리아야라고 부르시는 장면을 읽을 때는 저의 마음이 뜨거워 졌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살아나실 것을 말씀하셨음에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예수님을 다른 곳에서 찾아 헤메고 있는 마리아를 안타까워하시며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이 지금도 삶의 주체가 내가 되어 저의 생각대로 살아가며 헤메는 저를 부르시는 것 같았고 예수님을 발견하여 기뻤을 마리아처럼 그럼에도 여전히 힘들어하는 저를 찾아와 주셔서 위로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기쁨과 감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여 실패와 절망과 부끄러움에 도망쳤던 베드로를 찾아 오셔서 그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따뜻한 음식을 차려주시던 주님의 모습을 보면서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로써 언제나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노라고 다짐했지만 실패와 절망으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살아가고 있는 저를 다독이시며 위로하여 불러주시는 주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청년부 시절에 하나님의 말씀이 달고 맛있어 밤을 새며 읽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마태복음 말씀을 읽는 중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휘장이 찢어지는 장면을 읽을 때는 저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에 고통을 당하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셨던 주님의 사랑을 보며 저의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파오는 것을 느끼고 회개의 눈물을 흘렸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런 감동이 사라졌는데 성경요약을 통하여 그 감동을 다시금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둘째는 성령체험시간을 통하여 아직도 제안에 있는 쓴 뿌리와 상처들로 뒤엉켜있는 모습이 삶으로 삐져나와 용서하지 못했던 마음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돌아서면 그런 저의 모습을 보며 실망하고 낙심되었는데 주님 앞에 내려놓고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임재와 위로하심으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것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세 번째로는 헌신의 방법을 통하여 헌신의 장소가 가정과 생업과 교회로 어느 한곳도 치우침 없이 세 곳이 모두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함을 알게 하시고 이곳 모두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역지였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가족이라는 이유로 남편과 자녀들에게 소홀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요즘 저는 아이들과 대화를 하거나 통화를 할 때면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동안은 자녀들의 잘못된 행동들을 보면 잔소리와 짜증을 내기가 일쑤였는데 사랑해라는 말을 하다 보니 두 번 화 낼 것을 한번으로 줄어드는 것을 느낍니다. 예찬이가 직장생활에 매여 주일성수를 하지 못하고 있어 할말이 많았지만 수고한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문자와 커피선물을 보냈더니 엄마 왜? 갑자기?”라고 하면서 문자로는 부족해 전화를 걸어 엄마 뭐 할말 있어요?” 합니다 게임을 하고있는 경찬이에게 피로회복제를 주며 게임하느라 피곤할텐데 이거 마시고해~” 했더니 게임중에 ? 갑자기?” 라고 말하며 막내 희찬이에게도 잔소리 보다는 사랑해라는 말을 더 많이 하는 저를 보면서 엄마 왜그래? 이번 타이밍은 화를 내야하는데 사랑해라고 하니 더 불안해요~”라고 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지만 자녀들에게 저의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지 못했던 지난날들의 모습을 회개하며 잠깐이 아니라 이런 모습을 꾸준히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하여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니 순간순간 넘어지고 실패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채워지고 두려움보다는 감사와 자존감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과 기대로 채워졌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는 꼭 들으실 것을 강력히 추천 합니다~^^

매시간 강의를 하실 때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기 위해 수고하며 애쓰시는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최고의 강사셨고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강의를 듣은 1기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함께였기에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마치기까지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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