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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미나 간증문(김성두집사)

평신도 세미나 간증문

 

평신도 세미나와 부흥회 간증이 끝날 즘이면 간증자의 마지막 인사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인데 저는 간증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성도님들께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할렐루야! 저는 이번 623차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온 김성두집사입니다.

요즈음 신언교회는 가정교회 바람이 불었습니다.

누구보다 전도의 열정이 가득하신 목사님은 전도팀을 구성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를 시도하여 복음사역에 헌신 하셨지만 전도열매의 부족함과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교회학교의 성장이 멈추고 남자성도들이 믿음으로 온전히 세워지지 못하여 늘 안타까움과 목마름을 느끼시던 중에 목회자세미나를 다녀오신 목사님은 가정교회에 대하여 설명을 하시면서 가정교회에 그 모든 해답을 얻었다고 가정교회가 답인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목사님들도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오는 진통을 격을 변화가 두려워 포기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그럼에도 우리교회는 변화가 필요하기에 가정교회로 전환하기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다 아시는 것처럼 1년 목사님의 목회 계획에 예배는 물론이고 나름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든 2부 행사들을 별다른 문제없이 하고 있었기에 무엇이 변해야 하고 변한다면 얼마나 변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정교회가 무엇인지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쉬게 이해되거나 알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평신도 세미나 일정이 나왔으니 할 수만

다면 모든 성도들이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했으면 좋겠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가정교회가 궁금했고 알고 싶어서 저희 부부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참석하기로 결정하고 양주 주원교회에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평신도 세미나 참여를 위해 접수하는 과정에 경쟁률이 많아 한 번에 되기는 어렵다고 하셨으나 코로나로 인하여 참여율이 덜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부부가 평신도 세미나를 통하여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변화하기를 원하셨던지 세미나를 참여 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고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영혼구원의 절실함과 제자 삼는 사역이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를 깨닫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은 코로나로 인하여 23일중 2일은 비대면으로 교회에서 세미나를 듣고 주원교회 목사님과 목장의 배려로 저희교회 두가정만 목장탐방으로 1박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대면을 통한 세미나였지만 강사목사님이신 주원교회 담임목사님께서는 가정교회를 처음 접하는 저희교회를 위해 가정교회의 핵심가치에서부터 전반적인 모든 가정사역의 부분을 상세하게 알려주셨고 또한 목장의 가정사역을 통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간증의 시간이 저에게는 많은 것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VIP와 목원들 한영혼 한영혼을 위해 끊임없이 참고 기도하며 순종의 삶을 보여주신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을 들으며 그들의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의 눈물과 회개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참여하는 저희들을 위해 교회에서 지속적인 중보가 있었고 목사님과 사모님은 목장에 배정 될 때에 꼭 필요한 가정으로 배정되도록 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어차피 목장을 탐방한다면 목원이 많은 곳으로 가서 보고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저희를 섬기시는 목장은 현재 목원 한명으로 이루어 졌다는 말씀에 조금은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과는 달이 하나님께서는 제가 먼저 들어야할 말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희 부부를 섬겨주셨던 인도네시아 목장의 권영삼 목자님과 목녀님을 줌 영상으로 첫 만남을 가졌고 많은 것이 궁금했던 저의 첫 질문은 가정교회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이었습니다. 목자님의 대답은 저는 목사님과 목자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서라면 서는 것입니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2020년도 새해 말씀과 2021년도 새해말씀은 동일했습니다.

예레미야 7:23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하나님은 저에게 2년에 걸쳐 들으라 하셨는데 이제는 다른 교회 목자님을 통하여도 들으라하시는 말씀 이였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목장을 탐방하여 함께 식사를 하며 목장예배를 드리고 나눔을 통하여 하나님의 응답의 역사하심에 감사함과 또 다른 기도제목을 나누고 목장을 이끌어 가면서 인도하신 하나님의 부어주시는 은혜를 보면서 저희 부부에게는 많은 깨달음과 도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의 섬김과 헌신으로 내어주신 안방에서 쉼을 얻고 주일예배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은 아주 특별한 순서가 있었는데 그것은 목장의 분가식 이었습니다. 목장의 분가식은 흔히 볼 수 없기에 아주 귀한 경험이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분가시키는 목자의 간증과 분가하는 예비목자의 각오도 있었고 목사님과 목자님들과 모든 성도들이 축하해주며 축복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야말로 하늘의 천국잔치로 축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더욱 감동이 된 것은 아빠목자가 분가하는 아들목자를 안아주며 축복할 때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눈물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하나님은 저희에게 많을 것을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또한 세미나 기간 중에 강사목사님께서는 이제 처음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신언교회를 위하여 강조하시는 말씀은 가정교회로 전환할 때 격게 될 최소한의 진통을 위하여 지금의 담임목사님의 선택과 결정에 무조건 순종하고 따르라는 말씀을 반복하시며 저희에게 당부 하셨습니다.

가정교회는 시스템이 아니라 정신임을 강조하시면서 한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일즉 그동안은 나 혼자 하나님 앞에 서기에 급급하여 다른 영혼들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지만 가정교회는 나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잘되게 하고 성공시켜주는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가정교회는 무엇보다 자발적 헌신 이었습니다. 목장의 목자와 목녀의 순종과 섬김이 있었고 VIP와 목원들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앞에 끊임없이 눈물로 기도하며 엎드리고 삶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 부담감이 사실 저로써는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미나와 목자, 목녀님들의 헌신으로 한영혼 한영혼이 세워져 또 다른 제자들이 만들어 지는 모습을 간증을 통하여 듣게 하셔서 하나님의 소원이며 담임 목사님이신 박진호 목사님의 소원이자 행복한 꿈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행복의 꿈이 무엇인지 알았기에 그동안 목사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멀리서 방관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며 우리 신언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 드리기 위해 순종하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번의 간증과 부흥회를 통하여 가정교회에 대하여 간접적으로 많은 경험을 하셨음에도 아직도 가정교회의 모습을 잘 모르겠다 생각하시는 성도님들을 위해 강력히 권면합니다. 그것은 평신도 세미나가 답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평신도 세미나에 꼭~ 참석하셔서 하나님의 소원이자 목사님의 소원인 한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모두가 하나 되어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신언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군부대선교를 위해 영종도를 들어갈 때가 있었는데 그때문 모든 식사준비를 해서 들어가야 했기에 남자 성도들의 헌신이 필요했는데 전날 저녁에 목사님께서 전화하셔서 혹시 같이 갈수 있냐고 물으셨는데 저는 단번에 안된다고 거절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음날 작업일정이 잡혀있었기에 거절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닌가 하지만 돌아보니 오죽하면 목사님께서 전화를 하셨을까 생각하는 마음이 들어 순종하지 못한 마음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세미나를 통하여 알게된 사실이지만 혹시 거절하더라고 안되는 이유를 돌리고 돌려 목사님도 상처받지 않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세미나를 잘 다녀오도록 끊임없이 기도하시고 격려해주신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 그리고 아주 특별한 간식으로 먼저 받으신 대로 섬겨주신다 하시며 그 이상의 것으로 섬겨주신 정경옥 권사님 그리고 공광화집사님 김연화권사님께 감사하며 함께여서 은혜와 기쁨이 배가되었던 김준 김인숙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평신도 세미나를 통하여 은혜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이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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