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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미나 간증문 (황미숙 권사)

624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 수료 간증문

(4월 8~10남양주 맑은 샘 교회)

황미숙 권사-


평신도 세미나 624차 다녀온 황미숙 권사 입니다. 

목사님께서 가정교회로 전환하시겠다고 선포하시고 목사님께서는 늘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왜 굳이 지금도 잘 되어 가고 있고 시흥시 어느 교회보다 섬김과 순종, 기도가 빠지지 않는데 왜 가정교회로 전환하실까 변화가 싫은 저로써는 크게 와 닿지도 않았고 부담감으로만 다가왔습니다. 리더반 모임때마다 평신도 세미나를 리더들은 꼭 가야 한다고 말씀 하실 때마다 목사님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고개를 숙이곤 했습니다. 다른 교회 목자집에서 2박을 해야 한다는 것부터 부담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느날 사모님께서 맑은 샘 교회에서 비대면으로 평신도 세미나를 하니까 저와 박현미 집사님이 갔으면 좋겠다고 권면하시기에 매도 먼저 맞자는 심정으로 가겠다고 말씀 드렸고, 마음 속으로는 등록이 안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평신도 세미나를 가기 전 부흥회가 시작되었고 부흥회와 목자, 목녀 간증으로 가정 교회가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지를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맑은 샘 교회 목녀님과 통화를 하고 그들이 정성들여 준비해온 간식 상자를 받고 그렇게 평신도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맑은 샘 교회 목사님께서 가정교회란 무엇인가로 평신도 세미나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가정교회란 신약교회의 회복 즉 신약에 나타난 교회 모습으로 돌아가서 영혼 구원에 초점을 두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가정교회는 부흥 수단이 아니라 성경대로 사는 삶이 중요한 것이고 , 그렇게 살아가는 교회가 진짜 교회라고 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즉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줄 알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고 성령이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시간마다 맑은샘교회 목자 목녀들의 간증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서로 섬기고 순종하며 사랑하는 것이 느껴지고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의 마음보다 긍정의 마음으로 점차 바뀌어 갔습니다. 토요일 오후 8시에 목장예배를 비대면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예배는 우리교회 셀 예배와 비슷했고 말씀보다 삶을 나누는데 많은 비중을 두었으며 기존 성도님보다 브아피(vip)를 배려하는 나눔이었고 나눔을 통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고 살았는지 알 수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세미나를 마치고 맑은샘 교회로 연합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부목사님 부부와 박현미 집사님과 함께 맑은샘교회에 도착해 주일학교 예배 드리는 모습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섬기고 순종하는지 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들의 섬김은 어색한 것이 아니라 그냥 그들의 일상인 것처럼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차를 마시며 설문지를 작성하는데 여자 성도님들은 하트 접시에 간식을 담아 가져오시며 제 마음입니다라고 하시며 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남자 성도님들이 밝게 웃으시면서 다가오는 모습과 스스럼없이 모든 사람을 대하며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모든 성도님들의 얼굴에서 밝게 웃는 모습이 보여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왜 가정교회로 전환하시려고 애쓰고 힘쓰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고민하시던 남자집사님들을 세우시는 것에 대한 문제 해결과 자녀들을 세우고 믿음 안에서 살아가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도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지고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맑은 샘 교회 목사님께서 비대면이라 아쉬운 것이 많고 제대로 섬기지 못함과 세례식, 분가식을 보여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셨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은 집에서 섬기지 못한 것에 대하여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며 그들의 섬김과 순종을 이미 본 나의 마음에서는 이미 가정교회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은혜받고나니 내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준 말씀은 영혼구원.가서 제자삼아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황권사 무엇하다 왔냐고 물으시면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떠 울랐습니다. 또한 우리 셀식구들이 걱정이 되었고 혹시나 나처럼 가정교회에 대하여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면서 준비하신 목사님, 사모님 성도님들의 기도가 그들의 마음을 바꿔 놓으셨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집에 가서 셀 식구가 걱정된다고 눈물을 흘리는 저에게 걱정하지마, 그럼 해봐, 내가 열심히 도와줄게 하는 남편에게 고맙고 우리집을 오픈하기 싫다고 안 되는 조건을 늘어놓았던 남편을 변화시켜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왜 하필 우리집이냐고 반문하는 자녀까지도 바꿔주실 것을 믿고 미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간식으로 시간시간마다 섬겨주신 사모님 김연화 공광화 집사님, 김인숙 김준 집사님, 정애란 김성두 집사님. 비록 표현이 서툴러 많은 표현은 못했지만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은혜의 시간이 되라고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평신도 세미나에 같이 참석한 부목사님, 이예임 사모님, 박현미 집사님 같이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가게하시고 은혜의 시간이 되게 인도하여 주신 목사님 사모님 정말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지금은 어색하지만,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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