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의 연수가 들어갈수록 점점 기도의 중요성을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목양을 해갈수록 교회 안에 기도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됩니다.

성도들을 섬기려고 하면 할수록 결국 ~! 기도 밖에 해줄 것이 없구나!” 요즘 더 많이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일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기도 없이 하는 사역은 잘 되는 것 같으나 후에 보면 별로 열매가 없는 것을 봅니다. 또한 본의 아니게 자신의 열정과 생각이 베드로처럼 주님보다 앞서가게 되어 하나님의 일을 가로막는 사단 노릇(?)을 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사역들을 이루어가기 위해서는 역시 기도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내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성도들의 도움의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목회자를 돕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도 요원을 모집 할려고 합니다.

일명 “153기도요원입니다. ‘153기도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든지 참여하여 중보 기도할 수 있습니다. ‘1은 하루에, 53끼 식사 때마다 그리고 오전,오후로, 330초동안 이렇게 기도하시면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신언교회가 성경적교회로 세워지게하셔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쓰임받게 하시고, 박진호 목사님에게 영력과 인력과 재력과 체력을 주시어 담임목사로서의 역할과 교회를 세우는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시고, 리더와 셀가족들을 지켜 주시고, 모든 성도들 맡은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성도들의 기도 없이는 목회자가 사역을 제대로 해낼 수가 없을 뿐 아니라 교회 역시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로 세워져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가 주님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시면 성도들은 이 기도 운동에 꼭 참여해 주셔야 합니다.

자신을 위해서도 목사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현명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목회자가 하나님 뜻을 이루기를 힘쓰고 또한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면 성도들 자신이 복을 받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문제가 있으면 가정에도 문제가 생기고, 교회가 평안하면 가정도 평안해지는 것을 경험하시지 않습니까?

30초가 안되는 기도라도 식사 때마다 그리고 오전,오후로 빼어 놓지만 않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153기도요원들에게는

153 기도제목 외에 교회에 필요한 기도제목과 담임목사를 위한 기도제목을 153기도요원 톡방에 필요할때마다 드릴 것입니다.

기도가 응답되면 그 때 그때마다 153기도요원 톡방을 통하여 보고 드립니다.

기도제목을 드리지 않을때는 153기도제목을 가지고 계속 기도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한국교회가 건강해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주보에 넣어드린 “153기도요원신청서에 기록하여 예배 후 나가시면서 제출해 주시거나 홈페이지 칼럼에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저도 참여해주신 “153기도 요원들의 이름을 보며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