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모임은 목사님께서 함께 하시는 비대면 모임 이었습니다
살~짝 긴장을 한 탓인지 페이스톡을 연결한다는 것이 라이브톡으로 연결되어 잠시 소란스러운 시간을 겪은 후 정상적으로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삶 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스트레스로 힘든 일상이었지만 목장모임전에 준비하는 시간을 갖으면서 마음이 회복되어 지고 모임을 즐겁게 참여하신다는 목원과, 같은 목원이 되지 않았다면 아무도 몰랐을 행복 바이러스를 전달하는 웃음이 아주 예쁘신 목원이 계시고, 매 시간마다 분위기를 활력있게 만드는데 좋은 역할을 해 주시는 목원도 계시고, 여건상 모임에 참석이 어려움은 있지만 비대면이라 모임에 참여하여 삶을 나누고 들으면서 목장의 한 가족이 되었다는 소속감을
느끼게 되는 목원이 있습니다
어제는  목사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어서 목원들이 더 풍성한 나눔을  많이 나눠 주어서 더 자세히 상황들을알게 되었던 색다른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목사님과 목원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