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얀마 목장이라는 이름으로 10번째 모임을 가지며 은혜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고 섬기려 하는 모습이 목장안에 가득하여 목원분들에게 얼마나 감사한줄 모릅니다. 늘 힘이되어 주시는 목원분들께 감사합니다.
또한 매주 크고 작은 기도제목이 어린 유라부터 장년목원까지 응답의 역사가 있음에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는 미얀마목장에서 처음으로 생일축하가 있었습니다^^
비대면이라 목장에서 케익을 준비하였고 광고 시간에 한마음으로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라와 나영이가 너무 행복해 하여 모두가 기쁘고 흐믓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이 유라,나영이를 위해 축복기도 해주심으로 생일축하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미얀마 목장되길...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목장으로 쓰임받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