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에서는 시작 하기전에 분주했던 마음을 목장모임에 집중 하도록 하기 위해서 성경 넌센스퀴즈를 먼저 하였습니다
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쉬운 문제를 냈습니다
성경에서 수를 제일 못세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시험만 치르면 모두 미리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정미경 자매님이 맞혔습니다
잠깐 이었지만 빠른 정답을 외치기 위해 지혜를 짜내는 모습이 제가 보기엔 재미 있었습니다
한 주간 목원들과 새벽예배에 나와 함께 기도를 하자고 권면 하였더니  평상시에는  상황에 따라 안 나올 수도 있었겠지만 목원들과의 약속인지라 새벽에 더 나올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가정마다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었던 일들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보여졌음에 감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정해진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미루어 졌어도 이 또한 하나님의 간섭하심 이라고 말씀 하시니 은혜가 됩니다
이번 목장모임을 하면서 느낀것은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목자의 직분을 감당 하시려고 애쓰시는 목자님의 수고가 보였습니다
목자님이 지치지 않고 성령으로 충만하셔야 되기에 목원들께 목자님을 위해 더 많이 기도를 하자고 부탁 하였습니다
몽골 목자님~~ 힘 내세요^^
각 목장의 목자님들~~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