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김연화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비대면이라 모임할때면 목소리가 잘 않들릴때도 있고 화면이 사라질때도 있고 ... 여러가지로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아서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목원들이 짜증한번 내지않고 깔깔깔 웃으면서 다시 시도해보는 모습이 너무 흐뭇했습니다. 
하루빨리 얼굴 보고 음식을 나누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기도제목은 많고 혼자의 힘으로는 않되서 모두들 매월 첫째주에는 함께 새벽제단을 쌓기로 했습니다., 
함께라서 일어날수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함께 기도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