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은 방학이 없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휴가를 떠난 목원도 그곳에서 목장모임에 참석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고 찬양인도자가 모임을 준비하며 찬양곡을 선정한 이유와 비록 비대면이지만 기타를 준비하여 찬양인도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태양을 멈추면서까지도 여호수아의 기도를 응답하셨던 이유는 그가 하나님앞에 드렸던 약속을 지키기위해 몸부림쳤던 모습과 그들의 일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도록 자리를 내어드렸기 때문이라는 말씀앞에 저희들의 삶의 모습과 하나님앞에 드렸던 약속들을 돌아보며 다시금 지키기위해 결단하는 모습과 사람들과 했던 약속들 특히 결혼할때 각자 배우자에게 한 약속들을 떠올리며 휴대폰에 저장된 배우자의 애칭을 얘기할때는 비록 올릴수는.없지만 큰웃음을 만들어 가기도 했습니다~ㅎㅎ 코로나와 무더위로 지친 삶가운데서도 건강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목원들의 나눔을 들으며 여전히 우릴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했고 식당운영을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차안에서 모임에 참석하신 윤향미자매님 그리고 김현태형제님의 얼굴도 볼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