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간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바라며 기도 하였습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에 양미선 자매님 남편분의 얼굴을 볼 수 있게해 주시라고 목장 전체 기도제목에 올렸습니다
부지런히 저녁 식사를 마치고 페이스톡을 연결 했는데 양미선 자매님 옆에 남자분이 계시는데 호원이와 너무 닮은 분이 계셔서 순간 착각을 할 정도 였습니다
남편분이 모임 시작 시간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너무 기쁘고 당황스럽고 감사한 일 이었습니다
첫 대면이라 어색 했지만 비대면을 통해 인사를 나눴기 때문에 다음 대면에서는  훨씬 편안한 만남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내내 VIP의 마음은 어떤상황인지 매우 궁금해 하면서 
평상시 보다 모임을 일찍 마쳤습니다
끝까지 양미선자매님 옆에서 자리를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비대면이라 제대로 소통을 하지 못 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얼굴만 보여 주시라고 하였건만 욕심이 생겨서 말씀도 나눠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다음에는 더 편안한 만남이 되도록 기도 하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