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박경하
문제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제 안에서 솟아나는 갈등이 있지만 주님을 의지하면서 이기려고 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만남을 통해 몰랐던 상황들을 알고
주님의 도우심을 더 많이 간구해야 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정애란 집사님
사람은 의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고 늘 말씀을 통해 들었는데도 순간 사람으로 실망하고 미운 마음이 들어 회개합니다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김장준비 한다고 힘들어하는 저의 모습을 보며 희찬이가 엄마 도와준다고 이것저것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위로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수)
고경희 권사님
다윗이 하나님 앞에 뛰 놀은것 처럼 저도 뛰 놀면서 사랑
받고 그렇게 살게 해 주세요 하고 감사합니다
연약한 저에게 매일 기도할수 있게 붙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