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하
새벽 일찍 일하러 나가는 남편을 보며 새삼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하루 보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고경희 권사님
오늘 김치 담그는데 발이 너무 아파서 힘들없는데 쉬고나니조금 나아져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