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회를 왜 하는가'?로 시작해서 '하나되는 교회'라는 말씀으로 
신년축복성회는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올한해도 같은 마음, 같은 뜻을 품고 성령안에서 하나되어 
주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