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올해도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은혜를 주셔서, 
복지관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교회김장 김치까지 더해져서 더욱 풍성히 섬길 수 있었습니다. 


 

 

 


항상 출발하긴 전, 복지관 선생님들과 작전회의(?)를 진행합니다. ^^

사실, 찾아 뵐 어르신들을 팀별로 정합니다. 그리고 주의사항을 전달받지요. 


 

 

 

 

 

 

어르신을 찾아뵙고, 저희는 반갑게 인사하며, 안부를 묻습니다. 

주로 혼자 계신분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찾아가면 기쁘게 반겨주십니다.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어른신들의 손도 꽉~ 잡아드립니다. 


 

 

 

 

 

 

 

올해도 지역 어르신들을 기쁨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