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번주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

벌써 1년의 시간중에서 반이 지나갔네요..
그래서 6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며, 
중고등부 안에 지친 영혼(?)들은 없는 지 돌아봤습니다. 
마라톤도 반환점을 돌며, 다시 출발지로 향합니다. 
때문에, 우리 중고등부도 올해를 시작하는 첫 마음이 
그대로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했지요..

먼저는, 학생들을 섬기며, 사랑으로 봉사하는 
교사들을 점검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두가 영육간에 강건함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는 열정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기도하기로 서로가 약속했습니다.
신앙의 회복과 삶의 풍성함을 위해서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 역시도, 얘기를 하며 어떤지를 점검했습니다. 
복잡한 교육환경(?)으로 혼란을 겪는 친구들에게,
무엇이 우선되어야 할지를 가르쳐주었습니다.
물론, 시간적으로 다 할 수는 없었지만,
몇몇 아이들은 주중에 다시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습니다. ^^


아무쪼록, 올해의 반환점을 도는 이 중요한 시기에
중고등부 모두가 다시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 약속했던 마음, 열정, 신앙.... 등
다시 모든 것을 기억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기쁨과 자랑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사랑하는 중고등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모두가 힘을 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