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
지난주는 어린이 주일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어린이기에... (담임목사님 曰..)
우리 중고등부도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기쁘게 찬양도 하고, 귀여운 표정도 지으며
나름(?)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마치기 전에는,
중고등부를 위해서 담임 목사님이 기도해주셨습니다.
기도를 들으며, 저는 얼마나 많이 "아멘!"이라고 했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기도해주신대로, 
중고등부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비전을 갖고,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멘! 아멘!..." 
이렇게 믿음을 가지고, 아주 많이 고백했습니다. ^^

목사님이 축도해주실 때도, 
하나님의 복을 다 가진 중고등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ㅎ
그래서 삼위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경험하는 
중고등부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다보니, 솔직한 마음으로... 다음주도 어린이 주일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날마다 중고등부 친구들이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