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지난 한 주도 평안하셨나요? ^^
요즘 중고등부 예배 때 전하는 말씀은 출애굽기 말씀입니다. 
출애굽기는 굉장히 재밌고, 흥미로운 사건이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스라엘을 도우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볼 때,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큰 위로와 힘을 줍니다. 

지난주에는 바로가 이스라엘을 학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바로는 애굽 안에 이스라엘의 수가 많아진 것 때문에 두려워했습니다.
혹시라도, 전쟁이나면 이스라엘과 적이, 연합할 것을 두려워 한 것이었죠.
그래서 바로는 이스라엘을 학대하고, 고된 노동을 하게 했습니다.
그러면, 수가 줄어들고, 약해질 것으로 생각했죠.

그러나... (두둥!!) ㅎㅎ
이러한 바로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수가 
더 많아지게 하셨고, 더 강해지도록 하셨습니다. 
때문에, 바로는 더 큰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준비하면서,
"그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쩔 수 없지... 
제 아무리 사단이라 할지라도 꼼짝못하지.."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으로 인한 강한 힘과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들~ ㅎ
그럼 이번주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요~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마음에 큰 힘과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