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속에 나타난 예수님의 일상들을 보게 됩니다.

별볼일 없는 자들인데 그래도 예수님은 보는 눈이 있어요.
어부들, 무식한 자들, 혈기있는자들, 세리들, 헐~~~ 어찌 이들을?
우리처럼 잘 이해를 못하니까 어린아이 가르치듯 비유로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풀어주시고-
배고프다고 먹을것 챙기랴, 딴죽거는 진상들 상대하랴 , 제자들 믿음깨우치랴 ,
병고치랴, 잔소리하랴, 
겁나게 고난받고 죽었다 살아날 것이라고 했더니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뭔 말이여~?  했다가  허발나게 깨지고.
그리고 니들도 컸으니까 십자가질줄 알아야한다고 가르치시고
영생 얻기를 원하는 부자에게 뒤통수 한대 때리며 "돈이 다가 아니다" 말씀하시고, 

이것이 예수님의 일상이시네요.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일들, 
그러나 이런 소중한 일들이 코로나19가 너무 많은 부분에서 위축되게 하고 있네요. 
그냥 하루하루 내 할일하고, 갈 곳 가고, 마음껏 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모든 성도님들 주님안에서 승리하십시오.